
📌 핵심 답변
시립대 입학처는 서울시립대학교의 공식 입시 창구로, 수시·정시 모집 전형 정보를 제공하며 타 명문대 대비 저렴한 등록금과 높은 취업률로 수험생들에게 인기 있는 입시 선택지이다. 건국대·이화여대·고려대·경희대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전형 구조와 장학 혜택을 갖추고 있다.
시립대 입학처는 매년 약 2,800명 규모의 신입생을 모집하며, 수시 비율이 전체의 약 75%를 차지한다. 한양대·성균관대·건국대·이화여대·고려대·경희대 등 주요 대학과의 입시 전략 비교는 수험생의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과제이며, 본 글에서는 각 대학별 전형 특성과 시립대와의 차이점을 상세히 분석한다.

시립대 입학처 건국대 수시 모집요강
💡 핵심 요약
시립대 입학처의 2025학년도 수시 모집 인원은 전체 모집 정원의 약 75%이며, 건국대 수시와 비교 시 전형 유형·수능 최저 기준·학생부 반영 방식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두 대학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을 핵심 전형으로 운영하나, 시립대는 등록금 경쟁력에서 절대적 우위를 갖는다.
서울시립대학교 입학처는 수시 전형을 크게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 포함)으로 구분한다. 시립대의 연간 등록금은 평균 약 178만 원(인문사회계열 기준)으로, 사립대인 건국대의 약 870만 원 대비 5분의 1 수준이다. 건국대 수시는 KU학교추천전형(교과), KU자기추천전형(종합), 논술우수자전형 등 다양한 트랙을 운영하며, 특히 논술전형의 경우 건국대가 시립대보다 선발 규모가 크다. 시립대 학생부종합전형(UOS미래인재)은 서류 100%로 수능 최저 없이 운영되어 내신 성적 외 비교과 역량이 중요하다. 수험생은 두 대학의 수능 최저 기준 차이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항목 | 시립대(서울시립대) | 건국대 |
|---|---|---|
| 수시 비율 | 약 75% | 약 70% |
| 주요 수시 전형 | UOS미래인재, 교과성적우수자 | KU자기추천, KU학교추천, 논술 |
| 수능 최저 여부 | 일부 전형 적용 | 전형별 상이 |
| 연간 등록금(평균) | 약 178만 원(인문) / 244만 원(자연) | 약 870만 원 내외 |
| 논술전형 운영 | 미운영 | 운영(논술우수자전형) |
- 등록금 경쟁력: 시립대는 국공립대 수준의 등록금으로 4년간 약 2,000만 원 이상 절감 가능
- 전형 다양성: 건국대는 논술전형이 있어 내신이 불리한 수험생에게 추가 기회 제공
- 학생부종합 서류 평가: 시립대 UOS미래인재전형은 학업역량·전공적합성·발전가능성 중심 평가

시립대 입학처 이화여대 정시 비교
💡 핵심 요약
시립대 정시 전형은 수능 100% 반영 방식을 채택하며, 이화여대 정시와 비교 시 수능 환산 방식과 영역별 반영 비율에서 차이가 있다. 시립대는 탐구 2과목 평균을 반영하고, 이화여대는 계열에 따라 과학탐구 가산점 구조가 다르게 적용된다.
시립대 입학처 정시는 수능 성적 100%를 반영하는 단순 명료한 구조로, 인문계열은 국어·수학·영어·사회탐구 조합이 핵심이다. 반면 이화여대 정시는 자연계열에서 과학탐구 가산점 구조가 복잡하게 적용되어 수험생의 유불리 분석이 필수적이다. 시립대의 인문계 인기학과인 법학부·경영학부의 정시 컷오프는 인서울 상위권 수준으로, 이화여대 인문계열과 유사한 성적대를 요구한다. 자연계열의 경우 시립대 컴퓨터과학부·도시공학과는 이화여대 자연계 중위권 학과와 비슷한 수능 성적대에서 경쟁이 이루어진다. 중복 지원 전략 수립 시 두 대학의 수능 환산 점수 계산 방식을 개별적으로 적용해 시뮬레이션하는 것이 중요하다.
| 항목 | 시립대(서울시립대) | 이화여대 |
|---|---|---|
| 정시 모집 비율 | 약 25% | 약 30% |
| 수능 반영 방식 | 수능 100% | 수능 100% (가산점 구조 있음) |
| 영어 반영 방식 | 등급별 감점제 | 등급별 점수 환산 |
| 탐구 반영 | 2과목 평균 | 2과목 평균(자연 가산점) |
| 입결(인문 상위학과) | 백분위 93~96 | 백분위 94~97 |
- 전략적 군 배치: 시립대는 나군, 이화여대는 나군으로 중복 지원 불가 — 반드시 군 배치 확인 필요
- 탐구 선택 유불리: 사탐/과탐 선택에 따라 환산 점수 차이 발생, 시립대와 이화여대 각각 시뮬레이션 권장
- 성비 고려: 이화여대는 여학생 전용 대학, 시립대는 남녀 공학으로 지원 자격 차이 존재

시립대 입학처 고려대 합격 전략
💡 핵심 요약
시립대 입학처와 고려대 입학처의 합격 전략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와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완성도에서 갈린다. 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 최저가 높아 시립대와 함께 지원하는 이중 전략이 일반적으로 활용된다.
고려대학교는 수시에서 학업우수형과 계열적합형 두 가지 학생부종합전형을 운영하며, 두 전형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인문: 4개 합 7 이내 등)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립대 입학처의 UOS미래인재전형은 수능 최저가 없어, 고려대를 목표로 한 수험생이 시립대를 안전 지원처로 활용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내신 평균 2.5등급 내외의 수험생이라면 시립대 교과전형과 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고려대의 경우 자기소개서 폐지 이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의 밀도가 당락을 가르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였다. 두 대학 모두 면접을 요구하지 않는 전형이 주류이나, 고려대 계열적합형은 제출 서류 기반 면접이 포함될 수 있어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 전략 항목 | 시립대 | 고려대 |
|---|---|---|
| 핵심 전형 | UOS미래인재(종합), 교과성적우수자 | 학업우수형, 계열적합형 |
| 수능 최저 | 일부 전형 없음 | 인문 4합 7 / 자연 4합 8 수준 |
| 권장 내신 구간 | 2.0~3.5등급(전형별 상이) | 1.0~2.0등급 |
| 서류 비중 | 서류 100% | 서류 100% (면접 별도) |
| 복수 지원 조합 | 나군 지원 | 수시 6회 중 활용 |
- 이중 전략 활용: 고려대(상향) + 시립대(안정) 조합은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수시 포트폴리오 중 하나
- 비교과 관리: 고려대는 학업역량(성적 향상도, 교과 세특) 중심, 시립대는 전공 적합성 활동의 질적 수준 중시
- 수능 최저 관리: 고려대 합격을 위해서는 반드시 수능 최저 충족 계획을 병행해야 하며, 시립대는 최저 없이도 지원 가능

시립대 입학처 경희대 장학금 안내
💡 핵심 요약
시립대는 국공립대로서 기본 등록금 자체가 낮아 장학금 수혜 시 실질 납부액이 사실상 '0원'에 가까운 경우가 많으며, 경희대는 다양한 교내 장학 제도로 실질적 등록금 부담을 완화한다. 두 대학 모두 국가장학금 1·2유형과 교내 성적우수장학금이 중복 수혜 가능하다.
시립대 입학처에 따르면, 서울시립대 재학생의 장학금 수혜율은 약 65% 이상으로, 국가장학금 1유형 최대 수혜 시 사실상 무료로 다닐 수 있는 구조다. 경희대학교는 신입생 입학 성적 우수자에게 미래인재장학금을 지급하며, 1학기 전액 면제부터 부분 면제까지 단계별로 지원된다. 시립대의 경우 성적우수장학금(시립대 행복장학금)은 전 학기 성적 상위 15% 이내 학생에게 지급되며, 등록금 전액 또는 50%를 지원한다. 경희대는 글로벌 협력 장학 프로그램과 해외 파견 장학금 제도가 발달해 있어 해외 연수를 희망하는 학생에게 유리하다. 두 대학 모두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신청은 필수이며, 소득 분위 8구간 이하라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장학 유형 | 시립대(서울시립대) | 경희대 |
|---|---|---|
| 교내 성적우수장학금 | 행복장학금 (상위 15%) | 경희미래인재장학금 |
| 신입생 입학 장학 | 등록금 감면(국공립 기본) | 입학성적 기준 전액·반액 |
| 국가장학금 연계 | 중복 수혜 가능 | 중복 수혜 가능 |
| 해외 파견 장학 | 교환학생 지원금 | 글로벌 협력 장학 다수 |
| 연간 평균 수혜율 | 약 65% 이상 | 약 55~60% |
- 실질 납부액 비교: 시립대 기준 등록금 178만 원에서 국가장학금 수혜 시 실질 납부액이 0~50만 원 수준까지 낮아질 수 있음
- 경희대 입학장학 전략: 수시 최초 합격자 중 성적 상위권에게 자동 부여되므로 합격 성적 관리가 장학금으로 직결
- 한국장학재단 신청 필수: 두 대학 모두 매 학기 초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
마무리
✅ 3줄 요약
- 시립대 입학처는 국공립대 수준의 저렴한 등록금과 높은 장학 수혜율로, 건국대·이화여대·고려대·경희대와 비교해도 비용 대비 교육 경쟁력이 뛰어난 선택지이다.
- 수시에서는 수능 최저 없는 UOS미래인재전형을 활용한 상향 지원 전략이, 정시에서는 수능 환산 점수 시뮬레이션을 통한 군별 최적 배치가 핵심이다.
- 장학금은 국가장학금 + 교내 장학금 중복 수혜가 가능하므로, 입학 후 첫 학기부터 한국장학재단 신청을 반드시 완료해야 실질 납부액을 최소화할 수 있다.